재외동포

제목 등록 조회 일자
미 동부 청년단체 AAYC, 광복절 알리려 일주일간 황소상에 첫 태극기 게양 글로벌한인 7295 08/18/21
미 한인사업가 가짜 백신카드로 하와이여행 갔다가 아들과 함께 체포 글로벌한인 6148 08/17/21
긴박한 아프간대사관 폐쇄, 최태호 대사 등 직원 3명이 교민 철수 지원.마지막 교민도 탑 글로벌한인 6361 08/17/21
공군 '시그너스' 투입 해 홍범도 유해 봉환...광복절인 15일 한국땅 밟아 글로벌한인 6565 08/13/21
김학순 위안부 증언 30주년 '날조' 비방에 맞서 싸워…위안부 문제 해결책은 "사죄·기억·비석" 글로벌한인 5839 08/13/21
올해 LA한인축제 취소...델타 변이 확산이유 글로벌한인 6210 08/13/21
미국 수능교재 역사왜곡 심각 '조선은 독립국 아냐' 글로벌한인 6008 08/12/21
한인 청소년 단체 요청에 클로스터시, 한복의 날 제정..해외 두 번째 사례 글로벌한인 6436 08/11/21
백악관, 한인 지도자 상대 화상 브리핑 한인 사회에 손 내밀어 글로벌한인 6192 08/09/21
재외국민유권자연대, '내년 대선 우편투표 허용' 서명운동 글로벌한인 5678 08/06/21
조선족 출신 기업인 한국제품 중국에 "올해 안에 600억원어치 판매하겠다" 글로벌한인 5836 08/05/21
6∼8일 한식 매력 알리는 축제 미국 시카고서 열려 글로벌한인 6568 08/05/21
재미동포 고교생 한국 전래동화집 번역 출간 글로벌한인 6093 08/04/21
한인단체, 뉴욕 아마존 직원의 '한인 폭행사건'에 배상 촉구 서한 글로벌한인 5959 07/27/21
'한복의날' 이끈 한인 청소년들, AAYC, 정세현 면담 글로벌한인 6544 07/27/21
일본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서 '군함도 설명미흡' 지적 반론하려다 포기 글로벌한인 5754 07/23/21
영킨, 한인 사업, 교육, 안전 지켜낼 후보 글로벌한인 5854 07/23/21
'한복의 날' 제정 이끈 미 고교생들 인터뷰 글로벌한인 6601 07/22/21
일본 올림픽위원회, 손기정 등 8명 한국선수 일본인처럼 소개 글로벌한인 6293 07/22/21
하원, '북미 이산가족상봉' 법안 이어 결의안도 통과 글로벌한인 6049 07/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