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15일 0시 기해 공식 발효됐다
03/16/12한미 FTA 가 15일 0시를 기해 공식 발효된 가운데 한미 양국은 축하의 전문을 보냈다.
한인사회의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분위기지만 더 지켜봐야 할것이라는 의견이 맞선가운데 실질적으로 혜택이 있는지에 대해 관망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양국 발효와 함께 관세 철폐와 품목은 한국이 85.6%, 미국은87.6%이며, 항공기 엔진과 부품등도 관세는 폐지되고 LCD모니터와 캠코더 관세가 즉시 폐지된다.
또한 일자리창출과 함께 미국 상품의 경쟁력이 확대, 수출이늘어나며 한국 제품도 재형 바이어들이 구매를 늘린다는 방침이어서 주목된다.
뉴욕 일원의 한인들은 환영의 뜻을 밝히며 물류업게와 식품업계, 사비스업계등을 중심으로 한인경제 전반에 영향을 줄수 있으리란 기대에 부풀어있다.
미, 한국상공회의소(KOCHAM)은 양국 모두가 협의된 만큼 대미 수출에 기대가 되며 경제 활성화에 큰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이경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