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크 '글로벌 독도 홍보대사' 모집
03/29/18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일본의 독도 왜곡에 대응할 '글로벌 독도 홍보대사' 15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와 함께 전국의 중·고교생, 대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은 반크의 '사이버 독도 사관학교'(dokdo.prkorea.com)에서 하면 된다.
반크와 경상북도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오는 7일 오후 서울 국립한글박물관 지하 1층 강당에서 발대식과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이수자들은 7일부터 한 달간 반크가 제공하는 다양한 독도와 한국홍보 자료, 세계지도를 받아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배포하는 활동을 벌인다.
또 온라인과 스마트폰 앱을 비롯해 외국 교과서, 세계지도 출판사, 백과사전 등의 독도·동해 표기 오류를 발견해 시정하고 한국 역사를 바로 알리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