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의 날 을 맞아 '안용복 생가터'라는 표지를 설치
— 10/26/15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독도의 날'을 맞아 이곳에 '안용복 생가터'라는 표지를 설치했다.
안용복은
숙종실록에 따르면 안용복은 그가 호키슈 태수와 담판을 벌여서 막부로부터 울릉도, 자산도가 조선령 이라는 서계를 받아냈는데, 나가사키에서 대마도 영주에게 빼앗겼다고 주장했다.
아무도 돌보지 않던 울릉도와 독도를 목숨을 걸고 조선의 땅임을 밝힌 안용복, 한 나라의 소중한 영토를 평범한 백성 단 한명이 지켜낸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안용복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이다.
막부는 이듬해 울릉도 근처 출어를 금지하겠다는 사실을 대마도 도주를 통해서 공식으로 조선 측에 통보했다. 그 후 [조선 철종] 때까지 울릉도에 대한 분쟁이 없었다.
울릉도에는 안용복을 기리는 안용복장군 충혼비가 있다.
안용복 일대기를 소개하는 유튜브동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