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퀘어 광고판 한국기업이 접수
01/12/12뉴욕 한복판 타임스퀘어 광고판에 한국기업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화제다.
전세계 상징물인 타임스퀘어 광고판에는 자본주의 상징물을 나타내며 광고물 게재에 판촉전을 벌일만큼 경쟁이 치열한 곳이지만 이곳에 한국기업이 거의 석권하며 광고를 잠식해왔다.
1990년부터 삼성과 LG가 타임스퀘어 건물을 접수하면서 광고에 열을 올렸으며 지금은 광고 터줏대감으로 자리를 굳혔다.
20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키며 지금은 현대 자동차 광고가 가세 한때는 경제난으로 주춤했지만 다시 제자리를 찾게됐다.
2011년에는 관광객의 모습을 비추는 쌍방향 광고판을 선보이며 신선한 광고판으로 관광객들을 사로 잡았다.
현재는 중국기업이 합세하여 아시아 광고판으로 물결을 이루고 있으며 이에 미국 언론들은 드디어 중국기업이 입성했다고 보도하며 글로벌 기업 부침을 리얼하게 보여 주고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최진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