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기아차 재 수매율 1위로 올라
01/13/122012년 브랜드 재 구매율에서 조사 결과 현대차와 기아차가 각각 1위와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미국 최대 시장 조사 업체인 이번 조사에서 현대 기아차가 미국내에서 상위권을 진입했다고 12일 밝힌가운데 브랜드 차량을 선택하는 비율로 집게한 결과로 고급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이로서 현대차는 재 구매율이 높아 지난해 보다 미국 시장에서 고객층을 잡을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재 구매율로 나타난 순서로는 BMW(59%),BENZ(57%),LEXUS(54%) 나타났지만 현대와 기아차는 재 구매율 프리미엄 브랜드로 상승했다.
이처럼 브랜드 가치가 높아진것은 그만큼 품질과 신차및 잔존가치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미국 잔존가치 평가업체에서는 현대차가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 자동차 전문 기관에서도 톱 10 최우수 잔존 가치상을 수상 한 바있다.
또한 미 디트로이트 자동차 쇼에서도 북미의 차로서 인정 받았다.
글로벌 현기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