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한인의날 제정 추진
01/13/12미주 한인의날 제정 법안을 추진하는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는 11일 오전 한인들을 초청 한인의날 입법화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발레리 어빈 카운티 의원은 한인들이 여러방면에 있어서 큰 역활을 하고 있다고 전하고 이번 한인들은 정치, 경제,사회,문화,과학등 여러 방면에서 기여를 하고있다고 전했다.
또한 어빈 의원은 이를 계기로 한인의날 입법화에 17일 의회에 법안을 상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빈의원은 흑인계로서 미주 한인의 날을 흑인 기념일과 함께 기념하는 법안을 맞추어 나갈것이라고 밝히고 의회에 같이 상정할뜻을 강하게 비췄다.
이날 행사에는 최정범 한인연합회장,글로벌한인연대 린다한 회장, 서재홍 MD 수도권 한인회장,여성경제인협회 양윤정 회장, 박희규MD 상록회장등 각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글로벌 서재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