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 유공자회 신년하례회 가져
01/09/12미, 중서부 한국 6.25 참전 유공자회는 5일 신년하례회를 갖고 2012년에는 종북세력들의 뿌리를 뽑고 새롭게 출발하자고 다짐했다.
참전 동지회는 한인사회와 회원들도 건강하기 바란다며 급변하는 북한정세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들어 발생하는 사고에도 우리들은 묵묵히 침묵을 지켜야 했지만 올해 들어서는 비록 나이는 먹었어도 경각심을 일깨우는데 앞장서야 하는게 우리의 도리가 아닌가 생각한다.
조국의 안보전선에 이상이 있다면 우린 목숨걸고 싸울 준비가 돼 있어야 하며 다시는 동족간 비극이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우리가 사는 미국에서도 종북세력들이 많이 있다고 말하고 심히 우려가 된다고 설명했다.
올해도 종북세력들을 뿌리뽑기 위해서는 해외 동포들의 힘을 모아야 한다고 결집력을 강조했다.
글로벌 성대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