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공화당 롬니, 15% 격차 벌어졋다

미,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이 대두된 가운데 롬니와 깅그리치의 지지율이 15% 차이가 벌어진것으로 29일 나타났다.


롬니는 플로리다에서 지지율 42%를 얻어 깅그리치와의 15% 격차를 벌여 놓으며 우선권을 갖게됐다고 밝혔다.


깅그리치는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 롬니를 꺽으며 돌풍을 일으켰지만 지지율이 떨어지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깅그리치는 격차를 줄이기 위해 전당대회를 통해  싸워 나가겠다고 장담하지만 시간이 역부족이다는 의식을 인식한듯 하다.


또한 11월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로 확정되려면 2,286명 가운데 과반인 1,144명을 확보해야만 오바마 대통령과 맞설수 있을것이다.


깅그리치는 보수성향이 있는 샌토럼과 표를 합친다면 반드시 승리를 핤 있다고 장담했다.


 


글로벌  남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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