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한인업주 사소한 말타툼으로 한.흑 갈등

 텍사스 달라스는 한인과 흑인간의 사소한 말다툼으로 감정이 고조되면서 한인사회가 긴장하고있다고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번 사태는 흑인 목사와 주유소를 운영하는 한인업주 박모씨와의 말다툼이 비화 되면서 발단이 됐으며 지역 주민들이 이 과정을 지켜 보면서 더 큰 언쟁으로 인해 발단이 됐다.


이 사태로  피켓을 들고 항의 시위를 하며 물건을 사지 말라며 영업을 방해 했으며 경찰의 신고로 시위대는 강재 해산됐다.


시위대는 곧바로 시청으로 몰려가 강력 항의했으나 제지하는 과정에서 한명이 다치면서 사태는 더 심각해졌다.


하지만 박씨는 시위대의 주장은 음모라며 결백을 주장하는 청원을 제기 할 것이라고 말하고 박씨와 친한 흑인들 중심으로 진실의 흑백을 가려 내겠다고 말했다.


 달라스는 한인들이 운영하는 1,000여개의 점포가 있으며 휴스톤 총 영사관은 한인단체와 접촉, 감정적인 대응은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한인회는 30일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이에 대한 대응책을 발표할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이기춘 기자


 

글로벌 뉴스

제목 등록 조회 일자
美 육군사관학교 출신 한인 장성 진급 글로벌한인 5450 01/30/12
한인 정치력 신장 결집해야 글로벌한인 5535 01/29/12
국가 신용등급 5개 국가 강등 당해 글로벌한인 5392 01/28/12
미주동포후원재단, 인선 고심 글로벌한인 5570 01/24/12
워싱톤, 기자클럽 한인 단체장들과 만남 글로벌한인 5330 01/22/12
LA, 신임 부총영사 방기선 부임 글로벌한인 5579 01/21/12
마크김 버지니아 주하원의원 미란다 룰 법안상정 글로벌한인 5462 01/19/12
메릴랜드 한인회 한국설문화축전 펼쳐 글로벌한인 5489 01/18/12
동해병기표기, VA주 상원 통과 글로벌한인 5614 01/18/12
미주한인의날 워싱톤 노바에서 열려 글로벌한인 5488 01/17/12
뉴욕한인회, FTA시대 2세대들 책임질터 글로벌한인 5511 01/16/12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한인의날 제정 추진 글로벌한인 5472 01/13/12
미주한인의날, 전국에서 개막식 팡파르 울려 글로벌한인 5390 01/10/12
6.25 참전 유공자회 신년하례회 가져 글로벌한인 5527 01/09/12
뉴져지,한인 행정위원들 2개 이상겸직 글로벌한인 5784 01/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