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김 버지니아 주하원의원 미란다 룰 법안상정
01/19/12버지니아 주 하원의원 마크김이 모국어인 미란다 룰 법안의 하원 상정 했다.
리치몬드에서 열린 버지니아 로비데이 아태자문위 모임에서 마크김은 17일 영어를 하지못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소수민족들의 고통을 생각하며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미란다 룰을 적용하게 된것은 영어를 하지 못해 불법 체포되거나 그 이유때문에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점을 감안,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버지니아 주정부를 대표해 모임에 참석한 지미 리 상무차관은 교육과 스콜비지니스,정부조달사업등 주정부가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정부는 주립대학에서 15년 동안 10만명을 배출시켜 자녀들이 혜택을 볼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주 정부는 100만 달러의 펀딩을 통해 많은 아태계 자녀들이 혜택을 볼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이 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