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2030년 에너지 자급국가

미, 브리티시 페트롤리엄(BP)이 2030년까지 미국은 실질적인 에너지 국가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영국신문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은 중동원유와 다른지역에서 의존하는 원유 공급에서 해방될수 있을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새로운 에너지 개발과  에너지 자립지역이 될것이며 오일과 개스 캐나다의 오일샌드,브라질의 심해원유등을 지적하며 에너지 자급에 효과를 줄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BP는 원유 수입 물량이 많이 떨어질것이며 셰일오일과 에탄올이 대체돼 사용량이 늘어난것들이원인이 될수 있을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날 보고서에서는 20년 동안 1.6% 에너지 수요가 늘어날 것이며 수요증가는 경제협력기구 역외국에서 이뤄지며 중국은 수입 1위로 에너지원을 받아들이게 될것이라고 혹평했다.


 


글로벌  이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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