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육군사관학교 출신 한인 장성 진급
01/30/12美, 오바마 대통령은 육군사관학교 출신으로는 한인 대령출신이 장성으로 진급한다고 밝히고 23일 현재 독일에서 주둔하고있는 의무사령부 존 M 조(48)대령을 준장 진급으로 지명했다.
이에따라 대령에서 준장으로 임명된 조 준장 후보자는 상원 인준에 따라 임명될 예정이다.
조 대령은 1984년 육사를 졸업했으며 메릴랜드 대학에 진학 소위로 임관 됐었다.
조 대령은 피치몬스 육군병원과 월터리드 병원등 흉부심장질환 분야를 담당등 아프가니스탄 전투지역에서 군의관으로도 근무했다.
그는 훙부질환 부분에서도 의학과 관련된 논문을 발표해 권위를 인정 받고 있으며 심장수술 부분에 최고의 등급을 올려놓은 것으로 밝혀졌다.
글로벌 최일성 기자
글로벌 뉴스
| 제목 | 등록 | 조회 | 일자 |
|---|---|---|---|
| 한인 정치력 신장 결집해야 | 글로벌한인 | 5535 | 01/29/12 |
| 국가 신용등급 5개 국가 강등 당해 | 글로벌한인 | 5392 | 01/28/12 |
| 미주동포후원재단, 인선 고심 | 글로벌한인 | 5552 | 01/24/12 |
| 워싱톤, 기자클럽 한인 단체장들과 만남 | 글로벌한인 | 5330 | 01/22/12 |
| LA, 신임 부총영사 방기선 부임 | 글로벌한인 | 5575 | 01/21/12 |
| 마크김 버지니아 주하원의원 미란다 룰 법안상정 | 글로벌한인 | 5462 | 01/19/12 |
| 메릴랜드 한인회 한국설문화축전 펼쳐 | 글로벌한인 | 5489 | 01/18/12 |
| 동해병기표기, VA주 상원 통과 | 글로벌한인 | 5614 | 01/18/12 |
| 미주한인의날 워싱톤 노바에서 열려 | 글로벌한인 | 5488 | 01/17/12 |
| 뉴욕한인회, FTA시대 2세대들 책임질터 | 글로벌한인 | 5511 | 01/16/12 |
|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한인의날 제정 추진 | 글로벌한인 | 5472 | 01/13/12 |
| 미주한인의날, 전국에서 개막식 팡파르 울려 | 글로벌한인 | 5390 | 01/10/12 |
| 6.25 참전 유공자회 신년하례회 가져 | 글로벌한인 | 5527 | 01/09/12 |
| 뉴져지,한인 행정위원들 2개 이상겸직 | 글로벌한인 | 5784 | 01/08/12 |
| 워싱톤한인연합회 신년하례식 | 글로벌한인 | 5604 | 01/06/12 |
카테고리
-
볼리비아 5주 봉쇄 종료 합의…파스 개혁안 수용, 라파스 정상화
— 06/04/26볼리비아 노동자 총연맹이 파스 대통령의 경제개혁 패키지를 수용하기로 합의해 5주 만에 라파스 봉쇄가 공식 종료됐다.
-
에볼라 이투리 2주 연속 감소세…WHO '통제 궤도' 첫 공식 언급
— 06/04/26WHO가 콩고 이투리주 에볼라 신규 사례가 2주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며 사상 처음으로 '통제 궤도에 진입했다'는
-
이란 협상 100일 미서명…자산 해제 순서·해협 통제권 최후 장벽
— 06/04/26미이란 전쟁 발발 95일, 협상 시작 70여 일이 지났지만 MOU 서명이 불발됐다. 자산 해제 순서와 호르무즈 통제권
-
글로벌 뉴스
볼리비아 5주 봉쇄 종료 합의…파스 개혁안 수용, 라파스 정상화
볼리비아 노동자 총연맹이 파스 대통령의 경제개혁 패키지를 수용하기로 합의해 5주 만에 라파스 봉쇄가 공식 종료됐다.
-
글로벌 뉴스
에볼라 이투리 2주 연속 감소세…WHO '통제 궤도' 첫 공식 언급
WHO가 콩고 이투리주 에볼라 신규 사례가 2주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며 사상 처음으로 '통제 궤도에 진입했다'는
-
글로벌 뉴스
이란 협상 100일 미서명…자산 해제 순서·해협 통제권 최후 장벽
미이란 전쟁 발발 95일, 협상 시작 70여 일이 지났지만 MOU 서명이 불발됐다. 자산 해제 순서와 호르무즈 통제권
-
경제 뉴스
FIFA 월드컵 D-7…한국 과달라하라 이동, 이란팀 LA 첫 훈련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D-7이다. 한국 대표팀이 4일 솔트레이크시티 사전 캠프를 마치고 A조 베이스
-
경제 뉴스
이란 MOU 교착에도 유가 94달러 유지…이번 주 서명 기대가 하방 지지
이란 MOU 서명이 또다시 지연됐지만 유가는 94달러선에서 안정세를 유지했다. 이번 주 안에 서명이 이뤄질 것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