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크리스찬 칼리지, 2026년 가을학기 온라인 수강생 모집
08/15/26워싱턴 크리스찬 칼리지가 2026년 가을학기 온라인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이번 가을학기는 온라인 중심으로 운영되며, 신학과 기독교 세계관 교육을 비롯해 학사·석사 과정과 다양한 전공 강의를 제공한다.
학교 측은 직장과 사역을 병행하는 학생들도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온라인 수업과 비교적 유연한 학사 운영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기독교 교육학, 역사신학, 예배학, 성경신학, 신약신학 등을 비롯해 상담이론과 실제, 기독교 세계관, 이상심리학, 정신역동과 기독교상담 등 다양한 과목이 개설될 예정이다.
목회학 과정뿐 아니라 목회학 박사과정과 상담학 석사·박사 과정도 운영된다. 박사과정에서는 실천신학, 역사신학, 신약신학, 조직신학, 논문지도 및 연구 관련 과목 등을 수강할 수 있으며, 상담학 과정에서는 상담이론과 실제, 이상심리학, 심리학개론, 정신역동 및 기독교상담 등 관련 강의가 제공된다.
2026년 가을학기 등록 기간은 8월 20일부터 22일까지이며, 개강은 8월 27일이다. 학기 중에는 추수감사절 휴강과 각 대학원별 주요 일정이 예정돼 있으며, 학기 종료는 12월 중순으로 안내됐다.
학교는 이번 학기에 추천 장학생 10명도 모집한다. 온라인 강의를 통해 지역에 관계없이 수강할 수 있으며, 애틀랜타와 플로리다 지역에서도 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성악 아카데미도 운영된다. 성악 아카데미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워싱턴 크리스찬 칼리지는 버지니아주 애난데일에 위치해 있으며, 입학 및 등록 관련 문의는 학교 관계자 또는 담당자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학교 측은 “배움과 믿음이 함께하는 교육을 통해 신학과 학문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가을학기 지원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