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이강인 발렌시아 공식 경기 1군 데뷔전

한국 축구 유망주 이강인이 한국선수 역대 최연소로 유럽 프로축구 공식 경기 데뷔전을 치렀다.


이강인은 31일 스페인 사라고사 에스타디오 데 라 로마레다에서 열린 스페인 국왕컵 에브로와 32강 1차전에 선발 출전해 83분간 뛰었다. 발레시아 누리집은 “이강인이 압박에도 평상시 스타일을 유지했다. 후반에는 골대를 맞히는 슈팅까지 했다”며 “그의 꿈이 이뤄졌다”고 격려했다.


지난 1919년 창단한 발렌시아의 100년 역사를 통틀어 동양인 선수가 1군 무대를 밟은 건 이강인이 처음이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001년생인 이강인이 1군 무대를 밟았다. 



글로벌 뉴스

제목 등록 조회 일자
출생 시민권 폐지 외치는 트럼프.... 선거용 배타적 정책 글로벌한인 5639 10/31/18
어쩌다 미국이 여기까지....트럼프의 언어가 부른 극단적 편가르기 때문인가. 글로벌한인 5768 10/31/18
ELP 레스터시티 구단주 헬기 추락으로 사망... 글로벌한인 6142 10/30/18
지난 72시간 미국은 증오 범죄의 대상이었다. 글로벌한인 5508 10/30/18
캘리포니아 세이빙 타임 폐지 절차 돌입 글로벌한인 5690 10/29/18
"울릉도와 독도는 일본과 관계 없다"...일본정부 극비 문서 발견 글로벌한인 6127 10/26/18
분쇄육(ground beef) 먹고 식중독 일으킨 환자 계속 늘어 글로벌한인 5739 10/25/18
세계 최고수준 영국 과학계 브렉시트에 위기감 글로벌한인 5689 10/24/18
시한부 암환자를 위해 225마일 피자 배달을 한 점원 이야기 글로벌한인 5605 10/24/18
디트로이트 장례식장에서 수십여 구의 태아 시신 발견 글로벌한인 5803 10/22/18
하버드 대 아시아계 차별 재판 시작 글로벌한인 5712 10/16/18
시속 249㎞ 허리케인 ...“온난화가 허리케인 피해 키웠다” 글로벌한인 5518 10/12/18
허리케인 지나간 자리에 이번엔 거대 모기 글로벌한인 5615 10/11/18
너무 자주 실종설에 휘말리는 나라.... 공포정치 때문인가? 글로벌한인 5532 10/11/18
방탄 소년단 타임즈 표지 장식 글로벌한인 5666 10/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