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구 빅3중 한인이 2곳을 이끈다
03/24/12세계은행에 김용총재으로 등극하게 된다면 유엔과 세계은행, 국제통화기금등 국제기구 빅3중 2곳을 한국계가 이끌게 됐다.
오바마대통령의 이번 지명으로 인해 한국계의 파워가 더 강해졌으며 세계 위상에도 큰 의미있는 사건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주요 언론들은 전했다.
국제사회를 맡고있는 유엔의 반기문 총장과 국제적 경제와 개발을 맡고있는 세계은행 김용 총재가 입성함으로써 국제사회에서도 한국계 인사들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것이다.
그만큼 한국의 위상이 커진 만큼 국제사회에서도 한국인들의 위상이 높아졌다.
오바마대통령은 한국인들의 근면함과 뛰어난 능력에 대해 인정하고 있으며 여러번 김 총장에게 찬사를 보냈다.
이처럼 한국계 한인들을 선호함에 따라 오바마행정부에는 보건복지부의 하워드 고 차관보, 크리스토퍼 강 백아관 선임 법률 고문등이 활동 중이며 최근에는 미 하버드대 여성종신 교수로 석지영씨가 임명됐다.
글로벌 김은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