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총재,한인이 된다
03/24/12개발도상국에 재정적 지원을 해주는 세계은행 총재에 한인이 발탁돼 주목받고있다.
타트머스대 김용(52)총장이 버락 오바마대통령으로부터 23일 세계은행 차기총재로 지목했다.
오바마대통령은 김용총장을 지명했으며 1946년이후로 세계은행에 아시아계로서는 처음이며 4월 국제통화기금 총회를 통해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어려운 시기에 세계은행은 리더쉽이 필요한 시기라며 김용총장의 국제적 경험이 세계은행을 잘 이끌어 나갈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김총장은 이날 세계은행은 주변국가들의 어려움을 돕고 빈곤 퇴치에 앞장서며 국제사회에 봉사를 다 할것이라고 다짐했다.
글로벌 정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