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이민자 의견수렴 앞장선다
03/18/12백악관은 한인을 비롯 아시안.태평양계 이민자들을초청 의견 수렴에 나섰다고 16일 발표했다.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 방식은 노숙자 실태와 주택차압문제, 비지니스 기업설립 지원책등 이민자들의 권리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이날 현장에는 200여명의 청중들이 몰렸으며 AAPI 커뮤니티의 관심과 앤드류 국토안보부 홍보관과 이민정책에 기본방향들을 논의했다.
LA 미주한인봉사단체 유재은 부국장은 이민자들의 권익보호와 교육의 중요성을 설명했으며 20여년간 미교협의 활동상황을 전달했다.
또한 조지아 주하원 고등교육 소위원회에서 있었던 불체자 학생들에 대한 설명도 하였으며 의원들을 감동 시켰던 김은진씨가 참석 주목을 받았다.
백악관 행정수석인 크리스토퍼 루는 연설자로 참석, 아시안 이민자들과 토론에서 정책과 권익향상에 대한 내용으로 의견을 나눴으며 이행사는 한인과 아시안 이민자들로 이뤄진 행사라고 말했다.
글로벌 조길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