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아놀드슈왈츠제네거 정치 다시도전
03/06/12캘리포니아주 전 주지사였던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오하이오주에서 다시 정치의 관문에 문을 두드렸다.
LA타임스는 4일 오하이오주에서 열광적이고도 화려한 환영을 받고 있다고 전하고 가정적파탄과 추잡한 행동을 보여온 아놀드가 다시 정치에 기지개를 펴고 있다고 전했다.
아놀드가 오하이오주에서 인기가 상승한것은 관광객들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기 때문인것으로 분석됐다.
관광객 상품으로는 아놀드 스포츠 패스티벌 기간에 힘자랑 대회와 43개의 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누리는 경제적 효과는 파급적으로 큰것으로 보인다.
이만큼 아놀드의 인기는 인터넷 사이트에서도 활발하게 움직임이있다.
컬럼버스 시에는 1970년 세계 보디빌더로 활동중 동상과 터미네이터 영화의 명대사가 적혀있는 글귀로 정치 복귀에 대한 내용들로 가득차있다.
아놀드는 불명예를 딛고 복권을 할지 주목이된다.
글로벌 남경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