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공화당후보 롬니 이민자문제 논란
02/28/12미,공화당후보 미트 롬니가 불법 이민자에 대한 자진추방 정책으로 논란이 잃고있다.
롬니 후보는 대통령에 당선되면 의회 드림법안이 통과 되더라도 거부권행사와 불법 이민자들이 자진해서 떠날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언하고있다.
자진 추방정책은 이민정책에 또다른 이슈로 부각하면서 유권자들울 자극하며 혼란이 되고있다.
롬니 캠프는 이 정책이 시행된다면 2016년까지 550만 정도가 미국을 떠나게 될것이며 4년 임내에 불법체류 인구의 절반이 정리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있다.
하지만 이민 인구의 60%가 장기 체류자로서 미국의 생활터전을 안정적으로 가지고 있는 상황속에서 미국 태생의 자녀를 두고 있는 현실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한편 민주당측은 롬니 후보를 그단주의자라며 비난하면서 그의 정책은 성공할수 없다고 말했다.
글로벌 이성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