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실바니아 주 최초 한인 하원의원 출마
02/20/12펜실바니아 주는 주 하원의원에 한인이 최초로 출마하는 패티 김의 후원의 밤 행사가 18일 밤 7시에 열렸다.
해리스버그 돌핀 카운티 바 협회에서 갖는 후원의 밤 행사는 나광열 준비 위원장을 비롯 정재홍,이부영,권인호,이석구,함금식,조귀식,박창우등 다수가 준비위원으로 나선다.
준비위원에 나선 나 위원장은 미주류 사회에 당당히 나설수 있도록 한인들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후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 위원장은 자랑스런 한국인이기에 당선 시키기 위한 패티 김 후원회와 잘 입성할수 있도록 많은 참석과 응원을 보내 달라고 당부했다.
주 하원의원 선거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 패티 김씨는 2006년 해리스버그 시의원에 당선 됐으며 지난해 11월 하원의원 출마에 나서겠다고 발표, 현재는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를 해오고있다.
글로벌 정영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