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흑간 갈등 오바마 대통령이 주재
02/15/12한.흑간 화합을 위해 오바마 대통령이 주재하는 자매 결연 행사가 열릴 계획이다.
이 결연식은 한.흑간 화합의 메세지를 전달하며 백악관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직접 참석할것으로 보인다.
미주 총연은 14일 흑인 권익 단체인 NAACP(회장 벤자민 지알러스)와 자매결연에 관한 조인식이 빠르면 2월말이나 3월초에 백악관에서 열릴 것이며 조인식에 앞서 오바마 대통령의 멧세지가 전달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진철 미주총연 회장은 이 행사를 위해 백악관 의전팀과 조율중이며 빠른 시일안에 조인식을 갖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흑간 두 커뮤니티가 조인식을 갖고나면 만찬과 함께 화합을 축하하는 한인사회의 위상이 돋보일수 있는 축하의장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0일 텍사스 주 달라스에서 한,흑간 갈등을 과격단체가 조장하는 일은 절대 용납될수 없다며 한인업주와 흑인 고객간의 시비를 계기로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야 된다고 말했다.
글로벌 김남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