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DC, 광주 광역시와 인권 교류 확대키로
02/05/12워싱톤DC가 민주화운동 상징도시인 광주광역시와 인권교류 확대를 위한 의견에 같이 합의했다.
워싱톤시청 구스타보 벨라스궤즈 시민 인권 위원장과 이경률 광주시 인권담당관과의 면담에서 두 도시간 교류를 통해 협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양국 도시간 인권 관련 학술회의 참여등 인권국간 교류와 연대를 늘려 나가며 단체나 학술회의등 상호방문을 통해 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경률 담당관은 유네스코에 세계기록 유산이 등록되면서 불순자 책동으로 인한 5.18 광주 민주화운동이 세계적으로 인정 받았다는 감격으로 인해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전 세계의 인권자들을 초청 세계 인구와 도시 포럼을 개최, 네트웍을 구성하고 올 5월에도 2차 세계포럼을 준비, 최초로 개발한 인권지표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재철 실장은 국제화를 위해 전 세계 지방 자치단체와의 교류를 통해 정보에 따른 정보 네트워크를 구성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하고 이를 통해 상호교류에 적극적인 발전이 따라 올수 있으리라 확신 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이정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