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선거등록, 등록 무효화 될 위기 처해
02/05/12재외선거등록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유학생이나,주재원 국외부재자 여권사본들이 제출되지 않아 등록이 무효화될 위기에 처해있다.
LA총영사관은 한국 총선을 앞두고 교회나 대학 등 실시한 유권자등록 현장에서 여권 사본을 제출하지 않아 1,700여건이 등록완료에 필요한 서류가 미비되어 있다고 발표했다.
재외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057건의 34%에 해당하는 3명중 1꼴로 등록절차를 밟지않은 셈이다.
이로서 11일 전인 유권자 등록률이 상당히 올라갈것을 예상한 가운데 등록서류 절차에 난항에 처해있다.
여권사본이 제출될 경우 등록률 3%를 넘어설것을기대하지만 만일 등록 기일내에 제출하지 않으면 LA 총영사관은 폐기처분 될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글로벌 최인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