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져지 필립권 대법관 청렴

 미, 지역신문 스타레져 보도와 관련 뉴져지 필립권 대법원 판사 지명자의 연방법원과 민사소송에서 16만불에 합의했었다는 관련건에 대해 30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뉴져지 크리스티 주지사는 판사 인준에 필립권 지명자에게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는다는 입장을 30일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크리스티 주지사는 지명전에 이미 알고 있었던 내용이라  커다란 이슈가 아니라며 가족의 민사소송에 연루되지 않았다며 그의 청렴함을 100%로 믿기에 걱정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번 보도로 인해 한인단체들은 권 지명자 흔들기라며 스타레져에 강한 불만의 표시를 했다.


권지명자는 탈세나 불법행위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스타레져가 합의금 지불이 불법행위로 간주 보도했다는 내용이 권 지명자 흔들기라는 보도는 참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한편 벤자민 최 변호사는 본인도 연방검사 시절과 검찰 부 총장 시절에 이런 공격은 받지 않았다며 필립 권 지명자 흠집내기에 정치적 공격이 이루어 진것 같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최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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