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공화당후보 깅리치 한인들과 간담회
02/17/12미,대총령선거를 앞두고 공화당 후보인 깅리치 전 연방하원의장이 16일 한인타운을 방문 간담회를 가졌다.
공화당 유력 경선주자인 깅리치의원은 한반도 안보를 중요시하며 한미자유무역협정 지지에 적극 찬성하는의사를 밝히며 아시아계 인사 및 미디어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100여명의 커뮤니티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대선 과정에서 깅리치의원은 한인 아시안들과 선거운동을 펼치며 성실과 근면을 중시하는 한인 이민자들과 같이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한반도의 전략적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오바마 정책의 미군 감축은 위험한 정책이라고 비판, 본인이 대통령이 된다면 강력한 미국이 역활을 할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글로벌 정책 하나로 한인 인재들을 기용하는 취업비자 문제와 북한 정권의 도발문제,불체자 사면 문제 군복무 학사장교등, 다양한 정책을 펼쳐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깅리치와의 만남을 위해 행사장에는 한인 정치인과 커미셔너 한인 공직자 다수가 참석했다.
글벌 정경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