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화당 대선후보 롬니 선두로

 미,공화당 대선 후보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미시간주와 애리조나 경선승리로 3연승을 했다.


롬니의 고향인 미시간주는 자신의 고향인데다 부친이 주지사를 지낸곳이라 승리가 무난할것으로 전망했다.


예상대로 애리조나와 미시간에서 샌토럼 전 상원의원과 박빙의 승부를 펼치며 승리를했고 다음달6일로 예정된 슈퍼화요일 승부에도 자신감을 나타냈다.


샌토럼의원에 10% 포인트 뒤졌던 지지율로 한때 주춤했으나 다시 상승세를 차고 있어 대선 굳히기에 발벗고 나섰다.


미국 국민들은 다음달 3일 슈퍼화요일에 이목이 집중되어 있다.


대의원이 437명이 걸려있는 슈퍼화요일 승부에는 조지아 76명, 오하이오 66명,테네시주 58명 순이다 


기독교 복음주의자들이 살고있는 워싱톤 주를 놓고 중도 성향이 강한 롬니는 상대적으로 불리할것으로 전망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글로벌  이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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