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미 연합회 투표 집계 나와

 서북미 연합회는 신임회장을 위한 최종 투표권자를 62명으로 확정했다.


11개 한인회 전 현직 회장들의 모임인 미주 한인 총연합회와 서북미 5개주등 최종 투표권자가 확정된 가운데 시애틀 한인회장 출신이 18명으로 가장 많고 타코마한인회장 10명,벤쿠버 9명 오리건 7명, 앵커리지6명 순이다.


한편 선거관리 위원회는 투표권을 갖게된 회원이 집계됐으며 3월3일까지 최종 후보 등록을 마친후 하자가 없으면 당선 공고로 이뤄지며 3월24일 정기 총회에서 투표할 예정이다.


시애틀 김준배 전 한인회장은 과반의 지지표를 확보함에 따라 28일 후보등록을 할것으로 보이며 오리건 출마 예정이던 박태호 전 시애틀 회장은 출마표시를 하지 않음에 따라 후보 마감일까지 기다려 보고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연합회 관계자들은 투표권자들의 성향이 분명하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판단은 어렵겠지만 경선까지는 가지 않을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정경일  기자 

글로벌 뉴스

제목 등록 조회 일자
한국어 열풍 일으킨다 글로벌한인 5421 02/25/12
강영우박사 향년 68세로 별세 글로벌한인 5764 02/24/12
재외선거 관리법 개정 목소리낸다 글로벌한인 5562 02/19/12
미주한인을 위한 미국타운 해남에 조성 글로벌한인 5725 02/12/12
미, 제이슨 김씨 정무장교 진급 글로벌한인 5406 02/12/12
워싱톤, 정신대 문제 사회봉사부문 선정 글로벌한인 5396 02/09/12
한류의 브랜드화 뉴욕문화원이 나선다 글로벌한인 5584 02/08/12
재외선거등록, 등록 무효화 될 위기 처해 글로벌한인 5407 02/05/12
텍사스, 한인과의 갈등 풀었다. 글로벌한인 5493 02/04/12
뉴져지, 필립권 대법원 판사 지명 적극지지 글로벌한인 5588 02/03/12
뉴져지 필립권 대법관 청렴 글로벌한인 5507 02/01/12
텍사스,한인업주 사소한 말타툼으로 한.흑 갈등 글로벌한인 5544 01/31/12
美 육군사관학교 출신 한인 장성 진급 글로벌한인 5455 01/30/12
한인 정치력 신장 결집해야 글로벌한인 5570 01/29/12
국가 신용등급 5개 국가 강등 당해 글로벌한인 5411 01/2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