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화당 롬니 대선후보 1위로 기록

 미, 미트 롬니 대선후보간 격차가 1위로 기록 됐다고 주요 언론들이 전했다.


2주전만 해도 롬니는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에 뒤졌지만 다른 공화당 후보간 격차가 두자리 숫자로 반전하면서 1위로 기록중인것으로 밝혀졌다.


 라스무센 여론기관에 따르면 롬니가 40%, 갠토럼이 16%,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이 16% 론 폴하원의원이 12%의 지지율을 얻었다.


라스무센 여론기관은 애리조나와 미시간 경선에서 지난29일에 실시된 경선 결과가 영향을 크게 미친것 같다고 전했다.


최근 갤럽조사에 따르면 롬니 35%, 샌토럼 24%로 11포인트 앞섰으며  수퍼 화요일의 최대 관심지인 오하이오에서도 샌토럼에 2위 격차로 달리고 있어 전국 여론기관에서도 어떤 영향이 미칠지 관심이 주목된다.


 


 


글로벌  정하일  기자

시사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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