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행사 한인들 크게 외쳐

93 삼일절 기념식이 1 워싱톤 애난데일 소재 메시야 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워싱톤 한인연합회(회장 최정범) 교회협의회(회장 차용호) 주최하고 주미한국대사관이 후원하는 행사에는 각계각층 인사와 독립유공자 자녀들이 참석했다. 특히 대한제국의 마지막 공주인 이혜경 옹주가 참석했다.

윤순구 총영사의 이명박 대통령 기념사 대독과 함께 최정범 연합회장의 인사, 인패스 시니어밴드에 맞춰 애국가 연주와 합창, 삼일절 노래와 만세 삼창순으로 진행됐다.

총영사의 대독문에서는대한민국이 이렇게 세계 대열에 우뚝선것은 선열들의 희생과 일제에도 굴하지 않은 선조들이 있었기에 우리들이 있는것이라 생각하다며 숭고한 정신과 참뜻을 받아들여 대한민국 번영에 같이 동참, 박차 나가자 전했다.


최정범 연합회 회장은 “3.1 행사로 한인사회가 결집이 되고 역동성 있는 우리민족의 힘을 보여준것 같다선열들의 고귀한 독립정신과 위업을 기리자 말했다.


또한 패트릭고등학교에 재학중인 김예원양이 나와 3.1 정신을 계승시켜야 할것이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오영돈 씨는 독립 선언문을 낭독했고, 200 한인들은 우태창 버지니아한인노인통합연합회 회장의 선창을 따라 만세삼창을 외쳤다.


 


글로벌  최병운 기자

글로벌 뉴스

제목 등록 조회 일자
서북미 연합회 투표 집계 나와 글로벌한인 5362 02/29/12
한국어 열풍 일으킨다 글로벌한인 5421 02/25/12
강영우박사 향년 68세로 별세 글로벌한인 5736 02/24/12
재외선거 관리법 개정 목소리낸다 글로벌한인 5537 02/19/12
미주한인을 위한 미국타운 해남에 조성 글로벌한인 5710 02/12/12
미, 제이슨 김씨 정무장교 진급 글로벌한인 5406 02/12/12
워싱톤, 정신대 문제 사회봉사부문 선정 글로벌한인 5396 02/09/12
한류의 브랜드화 뉴욕문화원이 나선다 글로벌한인 5584 02/08/12
재외선거등록, 등록 무효화 될 위기 처해 글로벌한인 5407 02/05/12
텍사스, 한인과의 갈등 풀었다. 글로벌한인 5493 02/04/12
뉴져지, 필립권 대법원 판사 지명 적극지지 글로벌한인 5588 02/03/12
뉴져지 필립권 대법관 청렴 글로벌한인 5507 02/01/12
텍사스,한인업주 사소한 말타툼으로 한.흑 갈등 글로벌한인 5544 01/31/12
美 육군사관학교 출신 한인 장성 진급 글로벌한인 5455 01/30/12
한인 정치력 신장 결집해야 글로벌한인 5570 01/2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