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리안 커뮤니티센터 다시 추진
03/17/12뉴욕주는 지난 2009년 맨하튼 32가에 추진하려했던 한인 코리안 커뮤니티 센터를 다시 재 추진할수 있다고 말했다.
뉴욕 한국 문화원측은 한인타운 인근 부지를 매입 건립하려다 재정문제로 도중에 중단된 이후로 실망했었지만 사업비등을 축소 조정 다시 건립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또한 최근 한류 열풍을 통해 한국문화를 홍보하고 17일 코리아 센터 부지를 다시 확보하게 돼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류현장을 답사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중인 최광식 문화 체육부장관도 현장을 둘러봤다.
코리안센터는 일본에 이어 두번째로 사업비가 637억 1천600만원이 투입되며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예정인 가운데 한국적 색채와 이미지를 드러낼수 있는 상징적인 외관을 갖출것으로 보인다.
뉴욕 코리안센터는 내부에 176석 규모의 공연장, 체험관,전시실,도서자료실,한국어강의실이 들어서며 조각보와 고려청자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문화부는 2014년까지 완료할 방침인 가운데 한국관광공사와 한국컨텐츠진흥원이 이 건물로 입주할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한장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