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 천안함 폭침 규탄대회 열어

 워싱톤 평통은 천안함 폭침 2주기를 맞아 24일 북한의 도발을 규탄하는 집회가 열린다.


이날 참석에는 마이클 터커 전 주한미2사단장,미국가테러리즘 골든 크렌버그 검사, 조 휠 전 주한 미8군 사령관,월터 샤프 전 한미연합사령관등이 참여한다.


특히 한국과 인연이 깊은 미국측 인사들과 안보와 관련된 단체들이 대거 참석 북한의 만행을 규탄한다.


 워싱톤 평통은 2주기를 맞아 북한의 실상과 동포내 친북,종북 세력을 규탄하고 조국 수호의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 시키는데 자리를 마련하고 한인단체들도 이자리에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천안함 사건은 한국 해군의 PCC-772 초계함을 백령도 근처 해상에서 침몰 시켜 46여명의 희생자와 사상자를 냈다.


 


글로벌   이경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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