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백악관 고위직 임명에 올라
03/10/12백악관은 의료정보 전문가인 타드 박씨가 고위직에 임명을 받았다고 9일 발표했다.
미국 정부 내 최고 기술자로 임명된 타드 박씨는 오바마 대통령 백악관 정보기술 담당 특별보좌관으로서 일하게됐다.
2008년 이후 신설된 연방정부 정보기술 인프러와 인터넷 정보등을 수립 조언하는 역활이며 백악관 최고 기술직이다.
연방 보건부에서 일해온 박씨는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의 기슬부문 디렉터로도 겸직하게됐다.
박씨는 "헬스케어닷더브"라는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연방정부의 웹사이트를 관리하며 주목을 받았으며 의료관련 정보 시스템 구축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타드 박씨는 하버드 경제학과를 나와 1998년 의료정부회사인 아테나헬스를 설립, 10억달러의 자본을 유치하면서 거부 대열에 들어서게됐다.
글로벌 김경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