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 퍼스트레이디, 나눔의 행보
02/16/15
메릴랜드 퍼스트레이디 유미 호갠 여사가 지난 15일 앤 아룬델 카운티 포트 미드에 있는 사라의 집(Sarah’s House)을 찾았다. 유미 여사는 이날 사라의 집에 금일봉을 전하고 아이들을 위해 직접 미술 시간을 진행하는 등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사라의 집은 홈리스 가족들에게 휴식처와 음식 등을 제공, 이들이 역경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특히 이곳은 미 육군이 지원하는 미국 내 홈리스 쉘터 3곳 중 1곳이다. 유미 여사가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