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인터내셔널 엑스포 개최
05/25/11애틀랜타한인상의(회장 김윤철)는 둘루스에 있는 귀넷센터에서 '2011 애틀랜타 인터내셔널 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오는 7월22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엑스포에는 한인상공인협회에서 주관한다고 말하고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아프리카, 미국현지 중소기업체와 현지 상공인들간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지난해에는 한국 중소기업만 참여했지만 올해는 참여 업체를 다른 아시아 국가들과 아프리카 등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애틀랜타 한인상공협회는, 아시아문화제위원회, 아시안경제인협회, 동남부상공회의소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참여업체는 현지 상공인을 만나 엑스포 기간동안 부스에서 제품을 홍보하고, 구체적인 사업계획 등을 논의할 수 있다.
글로벌 김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