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종 마침내 울려퍼져
05/17/11코리안벨 가든 사업이 마침내 종지부를 찍었다. 6년여간의 공사끝에 평화의종 준공식이 14일 버지니
아 비엔나에서 울려 퍼졌다. 평화의종 1차 종각 완공식이 4백여명의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
됐으며 완공식에는 챕피터슨 상원의원, 마크김 주 하원의원,사론블로바 슈처바이져와 지역 정치인들
이 대거 참석하였다. 죠지앨런 전 주지사는 경기도와 버지니아가 자먀결연을 맺여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밝히고 평화의종이 한미간 교류에 우호를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계기로 문화와 친선 경제교류에도 큰 영향을 미칠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지역간에 한인
커뮤니티와의 관계가 굳건해 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미 대사관 남진수 문화원장은 기념비적인
한국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을것이라며 한미 우호가 더 깊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
다. 2005년 부터 코리안벨 건립사업에 추진해온 한미문화재단의 이정화 대표는 그동안 지원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하고 2차 완공식까지 잘 마칠수 있도록 많은 배려와 후원을 바란
다고 전했다.
한미문화재단은 1차 완공식에이어 무궁화 은행나무등의 조경사업과 9월에는 2차완공식을 가질
계획이다.
글로벌 최경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