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케어 갱신과 신규가입, 순조롭게 진행돼
12/07/14전국민건강보험, 일명 오바마 케어 메릴랜드 가입자들의 갱신 및 신규 가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주 보건 당국은 5일 현재 갱신 또는 신규가입을 마친 이들은 5만 2000여 명이라고 밝혔다. 보험 유형별로는 사보험 가입이 3만 명, 메디케이드 2만 2000여 명 등이다.
보험거래소 측은 이날까지 34만 명이 보험거래소 웹사이트를 방문, 보험 가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릴랜드 내 가입자 중 내년 1월 1일부터 보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오는 18일(목)까지 등록을 마쳐야 한다.
주 보건당국은 보험 가입자들의 등록을 돕기 위해 6일(토) 주내 4곳에서 가입 등록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은 실버 스프링과 포트 워싱턴, 이스턴, 헤거스타운 등이다.
보험거래소 측은 웹사이트 프로그램 전면 개편 후 아직까지 서비스 장애 등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