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어린이 재단, 지역 밀알선교단에 성금 전달
12/10/14글로벌 어린이재단(GCF) 워싱턴 지부(회장 최정희)가 지난 6일 락빌에 위치한 밀알선교단(단장 정택정 목사)을 찾아 따뜻한 점심 식사와 함께 1천달러의 성금을 전했다.
최정희 회장과 이명자 재무, 김정희 총무, 강명희 씨 등 4명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불고기, 만두, 잡채 등의 음식을 들고 선교단을 찾아 장애 청소년들의 점심상을 차려 대접했다.
밀알의 정택정 목사는 “따뜻한 정이 더욱 그리워지는 계절에 밀알을 찾아 사랑을 전해 준 글로벌재단에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최정희 회장은 “매년 방문을 해서 인지, 이제는 청소년들이 먼저 알아보고 친근하게 인사해주기도 하고, 매년 성장하는 모습이 흐뭇하다”고 말했다. 김정희 총무는 “연말을 맞아 밀알 청소년들과 가족들의 마음에 글로벌 재단 어머니들의 사랑이 전해지길 바란다” 고 밝혔다.
워싱턴 지부는 매년 두 차례씩 밀알을 방문, 식사제공 및 장애우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사랑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