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 단체들 평창동계패럴림픽 성공적 개최 위해 응원단 파견

미주 한인단체들이 오는 9∼18일 열리는 평창동계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돕기 위해 응원단을 조직해 참관한다.


로스앤젤레스·샌프란시스코·새크라멘토·라스베이거스·인랜드 등 서부지역 한인회와 가주한인약사회, 한인목사회, 어머니봉사회 등 10여 개 단체가 참여해 50여 명의 응원단을 구성한다.


이들은 6일 한국에 도착해 이효석 문학관·대관령 양 떼 목장 등 강원도 명소를 둘러본 후 9일 개막식에 참석한다.


로라 전 LA한인회장은 3일 연합뉴스에 "올림픽과 비교하면 패럴림픽은 상대적으로 관심이 후원이 부족하다"며 "동계올림픽의 연장선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인 데다 장애를 이겨내는 감동드라마가 펼쳐지는 만큼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목청껏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뉴스

제목 등록 조회 일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의 아웅산 수치 강력 비난...로힝야에 대한 침묵 때문 글로벌한인 5616 03/07/18
버지니아 SBA 융자사기 로렌박 한국서 전격체포 글로벌한인 6381 03/07/18
25% 관세계획..EU 집행위원장 "멍청히 앉아 지켜보지 않을 것" 글로벌한인 5425 03/07/18
美 총기규제 돌풍 몰고온 10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글로벌한인 5754 03/05/18
미동부 덮친 겨울 강풍... 정전에 사망자 피해 급등 글로벌한인 5641 03/05/18
유럽 폴설과 한파로 최소 25명 사망 글로벌한인 5333 03/05/18
DACA 정책 11월 선거후에나 재론 글로벌한인 5667 03/02/18
미국 상원,'대만여행법' 통과...시진핑의 리더십에 도전 글로벌한인 5455 03/02/18
'딕스' 공격용 무기 판매 중단 글로벌한인 5863 03/01/18
조지아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혼자 문잠그고 권총 발사 글로벌한인 5928 02/28/18
버지니아 해군 기지에서 우편물 개봉 후 3명 병원 이송 글로벌한인 5462 02/28/18
장기집권 서막 연 시진핑... 대만과의 통일도 넘본다 글로벌한인 5686 02/28/18
집단 지도 체재 원칙 깬 시진핀... 중국의 푸틴이 되나 글로벌한인 5415 02/27/18
시진핑 독재 시대 열렸다....임기없는 黨政軍 3대 권력 확보 글로벌한인 5621 02/26/18
1년 동안 범죄 전력 없는 불법체류자 체포 170% 급증 글로벌한인 5633 02/2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