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 코러스 축제 준비 활발하게 움직여
06/01/11워싱톤 한인연합회(회장 최정범)는 9월30일 코러스 축제를 성황리에 끝낼준비를 하고있다고 지역 언론들을통해 31일 입장을 밝혔다.
코러스 축제는 한인들만이 하는 축제가 아니고 다민족 문화가 어우러지는 축제라고 밝히고 우리 자신이 솔선수범해서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모범된 모습을 보여 한국인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를 하자고 밝혔다.
이날행사 준비를 맡은 김영호 준비위원장은 장소문제로 여러가지 어려움은 있지만 남은 4개월동안 철저하게 준비해 잘못 보도된 지역언론에 대해서 해명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말했다. 또한 임원진 한사람한사람이 주인의식을 가져야한다고 말하고 지난 6년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할것을 다짐했다.
코러스축제 준비발대식에 참여한 윤희균 대한노인협회장은 우리들이 남,녀노소 연령에 관계없이 이행사에 적극 참여하여야 한다고 말하고 참여봉사자들이 솔선수범하여 모범된 모습을 보여주었으면한다고 말했다.
최회장은 1.5세와 2세들이 행사문화에 주인된 모습으로 참여하여 행사와 문화에 대한 정체성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최인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