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재무장관 디폴트 사태 없을것
07/25/11미 재무 티머시 가이트너 장관은 연방정부 부채상한 증액협상을 놓고 미국은 디폴트 사태를 맞지 않게 될것이라고 24일 CNN과 ABC,폭스뉴스 등에 잇따라 출연 채무상환 시한을 넘기는것은 생각할수 없다고 말했다.
가이트너 장관은 공화.민주 양당이 조속하게 협상타결 실마리를 풀어 나갔으면 좋겠다며 내년 11월 차기 대통령 선거 이후까지 디폴트 위협 을 없애는 협상방안을 논의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부채상환 증액의 방법론을 언급 그랜드 바긴이 이뤄져야하며 연방부채 상한을 증액하는 권한을 현정부에게 부여한다는것은 좀 무리가 있다며 오히려 의회를 압박했다.
윌리엄 데일리 비서실장은 언론을 통해 2013년까지 설정되지 않으면 대통령은 거부권을 행사할것이라고 전했다.
글로벌 이필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