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위원장, 서병수의원 임명
08/21/11재외국민위원장에 전 한나라당의 최고위원 서병수의원이 임명됐다.
참정권 시대를 앞두고 친박계의 부산이 지역구인 서 의원은 3선의원으로 재외국민 정책과 선거대책을 총괄하는 직책을 맡아 임명이 철회돼 공석으로 남아있던 자리를 밑겠됐다.
미주총연의 남문기 회장이 시민권자로서의 논란이 되자 재외국민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철회됨으로 인해 결국 현역 의원에게 자리를 내주게 됐다.
또한 재외 동포재단 권영건 이사장은 13일 공식 임기를 마지막으로 이사장직에 물러났으며 청와대 정부가 후임 이사장으로 선임작업에 들어간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사장직에 연임되지 않아 김경근 기획이사가 직무대행을 하고있으며 조만간 인사검증은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이루어 질것이라고 밝혔다.
후임인사로는 서울대벤쳐정보대학원 양창영 부총장, 전 미주총합회 김길남 회장,김재현 공주대 전 총장,뉴욕총영사에서 재외동포재단으로 복귀한 김경근 이사도 물망에 오르고 있다.
글로벌 남기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