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 참정권 통계 혼선불러
09/26/11재외국민 참정권이 부여되는 내년에 주미대사관의 통계가 혼선을 빚고있다.
미국내 거주하는 한인들의 수는 217만 6,998명이며 이들중 시민권자의 수는 109만 4,290명 영주권자는 108만2,708명으로 집계됐으며 워싱톤 유권자수만 6만1,700명으로 추산됐다.
이 집계는 2009년 국정감사에서 참저권자수가 36만명으로 보고한것을 기준으로 삼고있다.
주미대사관의 통계는 2010년 불법체류자 약 17만명을 더한것으로 설명했으며 현지언론이나 한인회등을 기준으로 삼은것이어서 신빙성에 의문이 제기된것으로 알려졌다.
국토안보부에 따르면 2009년 1월 기준 24만명으로 추산됐으며 현재 유학생은 10만4,000명으로 나타났으며 불법체류자와 합산하면 51만4,000명으로 분석됐다.
이로서 미국내 유권자수는 19세 미만을 제외하고 40만명에 가깝다고 볼수있다.
글로벌 이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