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DC 경찰당국 비상이 걸려
10/06/11워싱톤DC당국은 뉴욕 월가에서 벌어지는 대규모 시위가 전국으로 확산 되는것을 우려하고 있다.
맥피어슨 광장에서 시작된 산발적인 시위는 평화롭게 진행되고 있지만 6일 프리덤 광장에서 예정된 대규모 시위에서 확산되는걸 우려 긴장감이 옥고있다고 전하고 있다.
수도워싱톤의 경찰은 시위,집회등에 익숙하기에 크게 불상사는 없을것이라고 말했다.
경찰국의 보먼 위원장은 시위대의 권리를 보장할것이며 안전을 최대한 보장할것이라고 전했다.
DC 경찰국은 2002년 시내에서 벌어진 반 세계화 반전 시위와도 발전할수 있기에 걱정은 된다고 입장을 밝혔다.
시위대는 전쟁 중단과 국방지출 삭감, 사회안전망 보호,청정에너지 경제지원등을 주장할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이충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