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통령선거 앞당겨 진다

 내년 미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 경선이 1월달로 확정된 가운데 이보다 앞서 실시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플로리다주 특별위원회는 예비 경선을 치른다는 발표를 했으며 아이오와 네바다, 사우스캐롤나이나등 예비경선을 금지하는 전국 위원회를 위반한 것이지만 플로리다는 이를 감수하면서 조기 경선을 선택함으로서 불가피하게됐다.


이에 공화당은  1월초부터 예비경선이 시작될 경우 준비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의회 의사일정에 적지 않은 영향이 미칠것으로 보인다.


플로리다주는 2008년에도 예비경선에도 앞당기는것을 계기로 존 매케인 상원의원이 대선주자로 확정된것을 감안 이에 서두르는 분위기다.


 


글로벌  이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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