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미 FTA 순항할듯
10/12/11미국을 방문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한미관계사가 한미 FTA체결로 새로운 동맹관계를 형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워싱톤DC에 위치한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한미FTA 의미를 강조하며 "경제 영토확장을 할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고 설명하며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한미자유무역협정으로 정치,경제,군사동맹까지 다시 확인하는 좋은 기회라며 6.25당시에는 원조 받는 대한민국이었지만 이제는 원조를하는 나라로 급부상 했으며 오바마 대통령과 전화로 대화하며 한국이 발전하는 계기는 경기가 안좋을수록 교육에 더 힘쓴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은 이제 27개 유럽연합(EU)국가, 12억 인구의 인도와 아세안 10개국 북미라는 큰 경제대국 그룹과 함께하는 큰 나라가 됐다며 국민소득도 우리끼리 살면 1인당 1만달러가 넘지 않는다며 FTA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내년 11월 총선부터 재외동포도 참여하는것과 관련, 미국동포들이 열심히 사는것은로 인정하지만 한국사람들끼리 선거한다고 영남향우회,호남향우회,교우회,해병대전우회등 각종 단체를 만들고 미주류사회에 기여를 하는줄 알지만 미국사람이 보면 역시 한국사람들이구나 라고 한다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 아니겠냐는 모습을 지적했다.
또한 남북정책에 대해서는 나의정책이 비판을 받을수는 있지만 풀어야할 과제가 아직도 많이 남아있어 대북정책은 큰 변화가 없을것으로 보인다고 말하고 양국간에 인내를 요구하는 시간과 남북간 노력하는 시간들이 서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12일 오전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를 찾아 헌화할 예정이며 오후에는 연방 상,하원이 참석하는 미 국회에서 연설, 미 경제인 오찬에도 참석할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최병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