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 체비체이스 전국서 최고 학력자 비율 자랑

메릴랜드 체비 체이스 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고학력자 비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제전문지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최근 각주의 타운에서 25세 이상의 상주 인구를 대상으로 학사 이상의 고학력자 비율을 집계, 분석한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메릴랜드 체비 체이스 지역은 학사 이상 고학력자가 93%로 전국에서 가장 비율이 높았고 캘리포니아 라데라(89%), 일리노이 위네카(88%), 캔사스 미션 힐(88%), 뉴저지 숏트 힐즈(88%) 순이었다. 
버지니아 맥클린은 81%로 19위였다.
전국서 고학력자 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노스 다코타의 파고로 39%였고 네브라스카의 웨인(44%)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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