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교훈 - 에볼라·AI '등 글로벌 감염병 철저히 대비해야
08/03/15정부가 메르스 사태 종식을 선언했다. 첫 번째 환자가 발생하기 전에 중동의 토착병이나 마찬가지였던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가 한국에 상륙하리라고 예측한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메르스에 대한 정보도 대책도 감염병 예방 시스템도 부실했던 한국은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메르스 덕에 전란에 가까운 혼란을 겪었다. 이제 각국의 교류가 활발해진 상황에 제2,제3의 메르스 사태가 없으리라 자신 할 수 없는 만큼 서둘러 이러한 "글로벌 감염병"에 대한 대책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직도 간간히 발병이 진행 중인 에볼라와 H7N9형 조류인플루엔자(AI) 등이 특히 심각하게 대비해야 할 전염병이다. 아프리카와 우리나라 교류를 보아도 언제든지 에볼라에 뚫릴 수 있는 상황인 만큼 그에 따른 철저한 대비가 우선 되어야 한다.질병 관리 본부가 전문적으로 감염병에 대비 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도 우선되어야 한다. 특정 감염병 뿐 아니라 모든 감염병이 상시적으로 관리 되어져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