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경제대표단 분주한 시간 보내
04/04/11
미국을 방문중인 북한 경제대표단 12명이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구글을 비롯 스탠포드대학
과 아시아.태평양 연구소장(소장 신기욱)을 방문 후버연구소등 미국측 인사들과 인사를 나눴다.
북한관계자는 북한을 방문했던 지그프리드 해커 박사와 깊은 대화를 나눴으며 아태연구소 한국학
프로그램 부소장과 후버연구소등 스탠포드대를 돌아보기도 했다.
이번 방문을 비밀리에 비공개로 진행됐으나 한국기자들의 갑작스런 출연에 놀라움을 표시하며 매
우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였다. 다른 관계자는 이번 성과가 좋았다며 방미일정에 흡족한 성과를 본
듯한 표정이었다. 이들은 또한 새크라멘토 지역을 방문 대규모 농산물 가공공장들을 둘러보고 3일
다시 북한으로 출국했다.
글로벌 이기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