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방사능 검출 검역 비상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태로 미지역이 방사능 물질이 검출된것으로 밝혀져 비상이 걸렸다. 15개주


에서 극소량의 방사성 물질이 검출돼 전국으로 확산되는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하고있다.


연방당국은 공항과 검역시설에 검역실시를 보강하고 공항을 통해 들어오는 식품류에도 민감한 반


응이다. 원전사고 이후 서부지역은 물론 앨라바마와 남동부 펜실베니아 메사추세츠 북동부까지 검


출됐다고 보도했다. 환경보호청은 매우 극소량이며 인체에 미칠 영향은 아니라고 강조하고 말하고


일본산 식품류에 대한 안정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방세관국(CBP)에 따르면, 세관과 통관을 담당하는 직원들은 비상대기하고 있으며 방사능 검출


기를 가지고 검역에 나서고 있으며 승객의 화물에 대한 검역이 100% 잘 되고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김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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